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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신평사 "이재용 구속, 삼성전자 등급에 영향 없어" 02-20 20:11


국제신용평가사 피치와 무디스에 이어 스탠더드앤드푸어스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이 삼성전자의 신용등급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는 "이 부회장의 구속이 삼성의 영업활동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며 "반도체사업의 수익을 바탕으로 올해 우수한 영업실적을 유지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그러나 이들 3대 신용평가사들은 공통적으로 "이 부회장의 구속 수사가 길어져 장기간의 리더십 부재로 이어지면 삼성전자의 평판과 브랜드 이미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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