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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연예가] '공조' '더 킹' 쌍끌이…1월 한국영화 관객 66%↑ 外 02-20 18:38


오늘의 연예가 소식입니다.

▶ '공조' '더 킹' 쌍끌이…1월 한국영화 관객 66%↑

영화 '공조'와 '더 킹'의 쌍끌이 흥행으로 지난달 한국영화 관객 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 영화 관객은 1천268만 명으로, 지난해 1월보다 66%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매출액은 같은 기간 72% 늘었습니다.

이는 설 연휴가 낀 지난달 각각 486만명과 441만 명을 동원한 '공조'와 '더 킹'의 흥행 성공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 '재심' 박스오피스 정상…누적관객 100만 돌파

정우와 강하늘 주연의 영화 '재심'이 지난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습니다.

'재심'은 17일부터 사흘 간 75만 명을 모아 개봉 닷새 만에 누적 관객 102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2위는 46만 명을 모은 지창욱 주연의 '조작된 도시', 3위는 27만 명을 모은 맷 데이먼 주연의 '그레이트 월'이 차지했습니다.

4위에 오른 '공조'는 주말 동안 19만 명을 추가하며 누적 관객 766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 알렉스ㆍ조현영, 교제 1년여 만에 결별

가수 겸 배우 알렉스와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조현영 씨가 교제 1년여 만에 결별했습니다.

조현영의 소속사는 "연기 등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면서 바쁘다보니 자연스럽게 멀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 이민호, 팬 6천명 환호 속 팬미팅 성료

배우 이민호 씨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지난 18일부터 이틀 간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팬 6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팬미팅을 열였습니다.

이민호는 다음 달 전 세계 동시 발매 예정인 싱글 앨범 '올웨이즈'의 노래를 팬미팅에서 미리 들려줬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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