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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무비] '불륜설' 김민희·홍상수, 베를린영화제서 당당한 행보 02-20 18:07


배우 김민희가 19일 새벽(한국시간)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한국 배우로는 처음 주연상을 받으면서 홍상수 감독의 신작 ‘밤의 해변에서 혼자’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다음 달 개봉을 앞두고 불륜설에 휩싸인 두 사람이 함께 국내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낼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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