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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 리정철 동업사 사장 "차분한 보통 북한인" 02-20 17:56


김정남 암살 용의자로 체포된 리정철에 대해 평소 차분한 사람이어서 공작원으로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는 회사 동료들의 증언이 나왔습니다.

리정철과 쿠알라룸푸르에서 함께 일했다는 항암보건 기업 톰보의 사장은 리정철이 차분하고 과묵한 보통 북한사람이었다면서 체포 소식에 매우 놀랐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회사의 또다른 임원도 리정철이 평소 얌전한 사람으로 보여 북한 공작원일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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