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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서울시내 초교 입학대상 아동 20명 소재불명" 02-20 15:28


초등학교 입학 예비소집에 응하지 않은 서울지역 아동 가운데 20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정훈 서울경찰청장은 "예비소집에 불응한 200여명 중 56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는다며 시교육청이 경찰에 확인을 의뢰했다"며 "이들 중 20명이 소재 미확인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소재를 파악한 36명의 경우 해당 아동을 직접 대면해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다만 경찰은 소재불명 아동들의 범죄 피해 가능성은 아직 낮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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