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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선의 발언' 논란에 "법ㆍ원칙 지켜야 한다는 취지" 02-20 15:27


안희정 충남지사는 "미르와 K스포츠 재단도 동계올림픽을 잘 치르고 싶은 마음에 만들었을 것"이라는 자신의 발언을 둘러싼 논란에 "어떤 선의라도 법과 원칙을 따르지 않으면 안 된다"는 뜻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안 지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아무리 선의로 시작했더라도 그 과정에서 법과 원칙이 지켜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평소의 생각"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안 지사는 어제(19일) 부산대에서 열린 즉문즉답 행사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선한 의지로 좋은 정치를 하려고 했지만 법과 제도를 따르지 않아 뜻대로 되지 않았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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