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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찬바람 부는 오후…내일 반짝 추위 02-20 13:43


[앵커]

하늘은 맑게 갰지만 찬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를 떨어트리고 있습니다.

내일 아침까지 반짝 추위가 찾아온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조현 캐스터.

[캐스터]

네. 봄 기운은 온대간대없이 지금은 찬 기온이 온 몸을 감싸고 있습니다.

겨울바람은 무척 매섭게 불고 있는데요.

현재 서울에는 초속 6미터에 다르는 바람이 불고 있고 해안가 대부분 지역으로는 강풍특보가 발효중입니다.

초속 10미터 안팎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해가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바람 때문에 체감온도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기온이 영하 1.9도 인데요.

찬바람 때문에 실제 거리에서 느껴지는 체감온도가 무려 영하 8도선까지 떨어져 있습니다.

낮 기온이 서울 0도, 대전과 전주 3도, 대구 7도 등 기온자체가 어제보다 3~8도 가량 낮겠고요.

찬바람때문에 체감온도가 영하권에 머무는 곳들이 많겠습니다.

하늘은 대부분 맑게 갰습니다.


대기질도 전반적으로 무난한편인데요.

서쪽 일부에서 다소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후까지 주의가 더 필요하겠습니다.

내일 아침의 기온은 가파르게 내려가 서울이 영하 7도까지 떨어지는 등 반짝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내일 낮부터 서서히 누그러들것으로 보입니다.

또 수요일과 목요일사이에도 전국에 눈이나 비가 오겠고요,

이후 또 한번 반짝 추위가 밀려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덕수궁 돌담길에서 전해드렸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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