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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재판서 '안종범 허위진술 부탁' 놓고 진실공방 02-20 13:21


'비선실세' 최순실 씨 관련 의혹이 불거진 뒤 안종범 전 수석이 비서관을 통해 K스포츠재단 이사에게 허위진술을 요구했다는 의혹에 대해 해당 비서관은 부인하는 취지로 진술했습니다.

안 전 수석의 보좌관을 지낸 김건훈 전 청와대 비서관은 최 씨 재판에서 안 전 수석이 재단설립에 청와대 개입은 없다고 해달라고 김필승 K스포츠재단 이사에게 부탁하도록 지시했느냐는 검찰 질문에 그런 지시를 받은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김 이사는 앞선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안 전 수석이 "제가 아는 행정관이 연락드릴 것"이라고 말했고 다음날 김 비서관을 만난 자리에서 허위진술을 요구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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