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여성 용의자, 북한 연출 '김정남 암살극'의 조연이었나 02-20 12:29


김정남 암살 사건과 관련해 앞서 체포된 베트남 여권 소지자 도안 티 흐엉과 인도네시아 국적 시티 아이샤는 진범이 아닌 조연이었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경찰 당국은 기자회견에서 검거된 여성 피의자들이 암살 계획을 인지했는지 밝히지 않았습니다.

두 여성은 CCTV에 얼굴이 그대로 노출되는 등 어설픈 행동이 의문을 낳고 있으며 김정남이 누군지도 몰랐고 속아서 장난치는 동영상을 찍는 줄 알았다며 범행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