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제주 애월읍 야적장 화재…2시간 만에 진화 02-20 09:35


어제(19일) 오후 7시 10분 쯤 제주시 애월읍 상가리에 있는 야적장에서 불이 나 1시간 4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제주 전역에 강풍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한 바람에 불길이 빠르게 번졌으나 소방당국과 애월읍사무소 등 100여명이 진화에 나서 오후 8시 50분 쯤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가 나지는 않았지만 폐목재를 쌓아 둔 야적장 991㎡가 불에 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