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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급 강풍' 제주공항 결항ㆍ지연 속출…4천600명 발 묶여 02-20 09:34


순간 초속 20m가 넘는 태풍급 강풍이 불면서 제주에서 항공기 결항, 지연운항이 속출해 4천600여명의 관광객과 도민의 발이 묶였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어제(19일) 오후 11시를 기해 제주도 산지와 북부에 내려진 강풍주의보를 강풍경보로 올렸습니다.


윈드시어 경보가 내려진 제주공항에는 26편이 결항했고 100여편이 지연 운항했습니다.


해상에도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오늘(20일) 오전에 소형선박 위주로 통제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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