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날씨] 낮 동안 반짝 추위…오전 서해안 미세먼지 ↑ 02-20 09:22


비구름은 남동쪽으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남해안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고 곳곳에 바람이 강하게 불어 제법 춥습니다.

비는 오전 중에 모두 그치겠지만 그 뒤로 찬 공기와 함께 옅은 황사까지 들어오고 있어 골치입니다.

오늘은 낮 동안에도 찬바람과 함께 종일 춥겠고요.

황사의 영향으로 오전까지 서해안의 미세먼지농도가 일시적으로 높겠습니다.

한편 기온이 들쑥날쑥합니다.

이번 주 기온을 쭉 보시면 일단 오늘 한낮에 서울은 0도에 그치기 시작해 내일 아침 영하 7도로 뚝 떨어지고요.

내일 낮부터 다시 기온 올라 주 중반에는 온화하다가 주 후반 금요일 아침에 또 한번 추워집니다.

기온 변화가 심한 만큼 건강 잘 챙기셔야되겠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하지만 찬바람이 강하게 불겠는데요.

특히 제주와 동해안, 서해안에 강풍특보가 발효됐고 동해안에는 건조특보까지 겹쳐 화재 위험성이 높습니다.

불이 나지않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이 0도, 인천 영하 2도, 대구 7도로 어제보다 최고 7~8도 가량이나 낮겠습니다.

모레 수요일에는 아침부터 또 전국에 비가 내려 목요일 오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