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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김민희 등 베를린영화제 수상자에게 축전 02-20 09:11


송수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직무대행이 베를린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은 배우 김민희 씨, 성장영화 부문에서 그랑프리를 받은 '앙뚜'의 문창용과 전진 감독에게 축전을 보냈습니다.

송 직무대행은 "한국 배우와 감독들의 예술성과 창의력을 세계에 보여줬다"며 "앞으로도 한국 영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훌륭한 작품을 만드는 데 기여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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