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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솔, 암살 우려해 옥스퍼드대학원 진학 포기" 02-20 08:04


김정남의 아들 김한솔이 영국 옥스퍼드대 대학원에 입학하려고 했지만 북한의 암살 가능성 등을 우려해 진학을 포기했다고 영국의 데일리메일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에 따르면 프랑스의 명문 파리정치대학을 졸업한 김한솔은 지난해 9월 시작하는 옥스퍼드 대학원에서 학업을 시작하려고 했지만 등록을 포기했습니다.

신문은 김한솔이 엄마 이혜경과 여동생 김솔희와 함께 마카오에서 최소 3개월 전부터 무장경찰로부터 보호를 받아 왔으며 그동안 김정남 일가를 보호해온 중국 정부가 마카오와 중국 본토를 벗어나지 말라고 경고해왔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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