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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이재용 구속 후 이틀째 뇌물조사…"대가성 없다" 부인 02-20 07:29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구속된 뒤 두 번째 특검 소환에서 14시간 30분 가량 고강도 조사를 받고 서울구치소로 복귀했습니다.

이 부회장은 '경영권 승계 대가로 최순실 씨를 지원했느냐'는 등의 취재진 질문에 출석 때와 마찬가지로 아무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특검팀은 이 부회장이 박근혜 대통령과의 세 차례 독대 때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 등 박 대통령의 뇌물수수 혐의에 관한 내용을 집중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부회장은 삼성이 최 씨 측을 지원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대가성이 없었다는 종전의 입장을 고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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