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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코이카 이사장 소환…최순실 '미얀마 비리' 조사 02-20 07:26


특검팀은 최순실 씨가 미얀마 공적개발원조 사업 이권에 개입한 혐의와 관련해 김인식 코이카 이사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특검은 최 씨가 '미얀마 K타운 프로젝트' 사업권을 가진 모 회사의 지분을 약속받는 등 이권을 챙긴 의혹과 관련해 김 이사장으로부터 사실 관계를 확인했습니다.

당초 민간투자사업으로 시작한 미얀마 프로젝트는 코이카를 통한 공적개발원조 사업으로 바뀌었다가 중단됐습니다.

김 이사장은 작년 5월 최 씨와 한 모임에 동석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특검은 최 씨가 김 이사장이 임명되는 데 관여했는지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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