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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말레이경찰 "김정남 유족 직접 와야 시신 인도" 02-19 18:55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 '암살 사건'을 수사 중인 말레이시아 경찰이 19일 사건에 연루된 북한 용의자는 모두 5명이라고 밝혔습니다.

누르 라시드 이브라힘 말레이 경찰부청장은 이날 김정남 암살 사건 관련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사건에서 신원이 확인된 남성 용의자 5명의 국적이 북한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또 북한과 말레이 간 외교 갈등으로 실랑이가 벌어진 김정남 시신 인도 문제에 대해서는 "유가족에게 우선권이 있다. 다만, 김정남 가족이 시신을 받으려면 직접 와야 한다"는 원칙을 밝혔습니다.


<편집 : 왕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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