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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촛불 vs. 태극기, 주말 '탄핵 찬반' 집회 02-19 18:45

<출연 : 고려대 박태우 교수ㆍ세한대 배종호 교수>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심판이 막바지로 치달으면서 탄핵 찬반 진영의 대립각도 가팔라지고 있습니다.

탄핵심판의 결론이 어느쪽으로 내려져도 상당한 후유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한치 앞도 내다보기 힘든 안개정국을 전문가들과 함께 진단해 보겠습니다.

박태우 고려대 교수, 배종호 세한대 교수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질문 1> 오늘(18일)도 어김없이 서울 도심에서는 촛불과 태극기 집회가 열렸습니다. 갈수록 세대결, 진영대결의 양상을 띠어서 우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두 진영의 집회, 어떻게 보시고 계십니까?

<질문 2> 여야 정치인들이 각각 찬반 집회 양쪽에 참여를 하면서 힘겨루기 양상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갈등을 조정해야할 정치인들이 광장에 플레이어로 나서는데 대한 우려의 시각도 나오고 있습니다. 정치인들의 집회참여가 탄핵심판 승복을 어렵게 할 수도 있는 것은 아닌지요?

<질문 3> 특검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구속하면서 한층 고무된 모습입니다. 오늘(18일) 이 부회장을 구속 후 처음으로 소환해 조사했는데 과연 유의미한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을까요?

<질문 4> 특검 수사기간이 열흘 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오늘(18일) 오전 피의자로 전격 소환한 우병우 전 민정수석에 대해 수사성과를 올릴 수 있다고 보십니까?

<질문 5> 이제 다음 주에 과연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대면조사가 이뤄질지 여부에도 관심이 쏠립니다. 박 대통령이 조사에 응할까요?

<질문 6> 특검 수사 기간 연장 문제를 두고 황교안 대행이 딜레마에 빠진 모양새입니다. 과연 어떤 선택을 하리라 보십니까?

<질문 7> 헌재의 탄핵심판 이후를 걱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 사회가 탄핵찬반을 떠나서 헌재판결에 승복하고 안정을 찾을 수 있을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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