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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세 "북핵,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02-19 18:43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북핵 문제는 째깍거리는 시한폭탄" 이라면서 "임계점까지 한두 해밖에 남지 않았을 수 있다" 고 밝혔습니다.

윤 장관은 현지시간으로 어제(18일) 독일 뮌헨안보회의 사상 처음 열린 한반도 세션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북한은 핵무장 최종 단계에 근접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윤 장관은 "북한의 핵·미사일 고도화를 지금 되돌리지 못한다면 우리 머리 위에 북한의 '핵 검' 이 위태롭게 매달려 있는 상황이 될 것" 이라면서 "우리 목표는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북한의 비핵화"라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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