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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특검연장 불가…"날치기 방지 약속해야 국회 정상화" 02-19 15:13


자유한국당은 야 4당이 '박영수 특검'의 수사기간 연장을 요구한 것에 대해 "찬성하지 않는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정우택 원내대표는 야 4당이 원내대표 회동에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특검 연장 요구를 수용하라고 합의한 것에 대해 "그 부분은 황 권한대행이 판단할 문제"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어 "환노위 날치기 사태에 대한 재발 방지와 사과 등 입장을 분명히 표현해야 한다"며 "청문회 건에 대해서는 여야 간사 간 협의를 다시 거쳐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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