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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국 바람불어 체감추위…밤부터 전국 비 02-19 13:56


[날씨]

전국 곳곳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어 오후지만 체감온도가 떨어져 있습니다.

밤부터는 전국에서 비가 내린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조현 캐스터.

[캐스터]

네. 청계천에 나와있습니다.

서울에서는 다소 강한 바람이 불고 있고 거의 볕도 들고 있지 않아서 체감하기에 무척 쌀쌀하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 기온이 영상 4도인데 체감온도는 1도 선에 그치고 있습니다.

따뜻하게 입고 나오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남부지방은 그래도 10도 가까이 기온이 올라가 있는 지역이 꽤 많습니다.

오늘 기온 자체만 보면 예년기온을 웃돌겠습니다.

한낮 최고기온은 서울 6도, 전주와 대구 11도, 광주 12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또 갈수록 하늘이 흐려지겠습니다.

밤부터는 전국 많은 지역에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대부분 비로 오겠지만 강원도 곳곳에서 눈이 예상됩니다.

강원도 산지에 최고 8cm, 영서지방에도 1~3cm의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나 눈은 내일 오전에 그치겠지만 잇따라 찬공기가 밀려오며 내일 낮부터 다시 반짝 추워지겠습니다.

또 주 중반에도 전국적인 눈·비 예보가 있고 역시 추위까지 한번 더 몰고 오겠습니다.

겨울에서 봄으로 가는 과정이라 날씨 변덕이 꽤 심하니 건강 잘 챙기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청계천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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