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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방 묘연' 예비 초등생 8명 경찰에 수사의뢰 02-19 12:26


교육당국이 초등학교 입학 예비소집에 불참한 서울 아동 가운데 행방이 묘연한 8명에 대해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교육당국은 '제2의 원영이' 사건 재발을 막기 위해 전국적으로 예비소집에 불참한 예비 초등생 실태를 전수조사 하고 있습니다.

서울의 경우 연락이 닿지 않는 아동 262명 가운데 최종적으로 소재가 확인되지 않는 아동은 8명입니다.

수사 의뢰된 아동들 중에는 한쪽 부모가 외국인인 아동 등 다문화 가정 아동이 다수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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