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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여성 용의자 가족 "몰카 프로 찍는다 했다" 02-19 12:18


김정남 살해사건 용의자로 체포된 인도네시아 국적 여성 시티 아이샤가 사건 전후에 말레이시아에서 장난치는 몰래카메라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마이니치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아이샤가 일본 TV방송국에 고용됐다면서 가족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몰래카메라 내용에 대해서는 자기 손에 고추로 만든 물질을 바르고 상대방의 뺨을 누르는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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