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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오늘 코이카 이사장 소환…'미얀마 의혹' 조사 02-19 10:56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최순실 씨의 미얀마 공적개발원조 사업 이권 개입 의혹과 관련해 오늘(19일) 오후 2시 김인식 코이카 이사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 조사합니다.

앞서 특검은 최 씨가 특정 업체를 미얀마 k타운프로젝트 대행사로 선정하도록 도와주겠다는 약속을 하고 이 업체의 지분을 받은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미얀마 사업은 당초 민간투자 사업으로 구상됐으나 코이카를 통한 760억원 규모의 공적개발원조 사업으로 바뀌었고 이후 '타당성이 부족하다'는 코이카의 반대 등으로 중단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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