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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강의실만 골라 12차례 학원 턴 50대 구속 02-19 10:35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학원의 빈 강의실 등을 골라 절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53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3개월 간 서울 서대문과 종로, 강남 일대 학원이나 사무실 등을 돌며 12차례에 걸쳐 지갑과 노트북 등 600여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을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출입이 비교적 자유로운 학원 강의실이나 사무실을 노려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씨는 훔친 현금과 카드로는 주로 편의점에서 삼각김밥 등 즉석식품을 사먹는데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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