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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왕이 "사드 서두르지 말라"…윤병세 "보복 철회하라" 02-19 10:32


한국과 중국은 독일에서 열린 외교장관 회담에서 주한미군 사드 배치를 둘러싸고 입장 차이를 재확인했습니다.

뮌헨안보회의에 참석 중인 윤 장관은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약 45분 간 회담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왕 부장은 사드 배치에 반대한다는 중국 정부의 기존 입장을 거듭 확인하고 배치를 서두르지 말라는 취지의 언급을 했다고 배석한 외교부 당국자는 전했습니다.

그러나 윤 장관은 사드 배치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한 '자위적 방어조치'라는 입장을 재차 밝히고 지난 12일 북한의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는 사드 배치의 당위성을 보여준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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