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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휴일' 추위 누그러져…전국 비 5~30mm 02-18 20:46


봄이 오기 전 날씨 변덕이 심합니다.

요 며칠 따뜻하다싶더니 오늘은 공기가 갑자기 차가워졌습니다.

하지만 내일은 추위가 누그러질텐데요.

서울의 아침기온은 영하 4도, 한낮에도 7도까지 오르면서 예년기온을 크게 웃돌겠습니다.

단 하루 안에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는 만큼 옷차림은 계속 유의해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내일 낮에는 하늘에 구름만 지나겠지만 밤에는 전국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월요일 오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비의 양은 5~30mm로 많지는 않겠는데요.

비가 그친 후에는 다시 찬공기가 몰려오면서 추워지겠습니다.

내일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으로 공기 깨끗하겠고요.

영남 지역으로 대기가 건조한 가운데 해안가로 강한 바람이 불어들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 서울 영하 4도, 대구가 영하 3도로 출발하겠고요.

한낮 최고기온 서울이 7도, 창원이 1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최고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다음 주는 눈ㆍ비가 자주내리겠고, 기온변화도 크겠습니다.

월요일 오전에 비가 그친 후 낮부터 찬바람이 다시 불어들겠고요.

수요일과 목요일 사이 전국에 또한차례 눈ㆍ비 소식이 들어있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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