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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남 살해 인니 여성 용의자, 북한에서 영화 촬영계획이라고 말해" 02-18 16:42


김정남을 살해한 사건의 용의자 가운데 1명인 인도네시아 여성이 한국말을 할 줄 알았으며 항상 북한에 가고 싶어 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인도네시아 국적인 시티 아이샤가 인도네시아의 가족과 친구들에게 영화에 출연해달라는 제의를 받았으며 "영화 촬영은 북한에서 있을 것"이라는 말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아이샤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김정남을 독극물로 공격해 숨지게 한 혐의로 베트남 여성에 이어 체포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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