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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 구속된 삼성…미래전략실 주말 비상근무 02-18 11:27


총수 구속 사태를 맞은 삼성의 미래전략실은 주말에도 오전부터 비상근무를 했습니다.


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커뮤니케이션팀 직원과 법무나 인사, 기획 등 다른 팀 직원들도 나와 특검 수사 대응 등을 준비했습니다.


또 일부 직원들은 특검의 이 부회장 소환조사 때마다 서울 강남 대치동의 특검 조사실 현장에도 배치될 예정입니다.


법무팀은 이 부회장의 변호인단과 함께 특검이 적용한 '뇌물공여' 혐의에 대해 '강요에 의한 피해자'라는 입장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는 전략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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