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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대상 횡단보도 고의 사고 30대 구속…신고기피ㆍ현금 노려 02-18 10:27


인천부평경찰서는 횡단보도 인근에 숨어 있다가 개인택시가 오면 일부러 몸을 부딪친 뒤 합의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36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2012년부터 개인택시 기사 24명을 상대로 고의 사고를 낸 뒤 합의금을 달라고 협박해 26차례에 걸쳐 900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횡단보도 사고의 경우 중과실 위반에 속해 기사들이 신고를 꺼린다는 사실과 개인택시 기사들이 현금을 많이 갖고 다니는 점을 노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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