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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두절미] 문재인 "조직적 '역선택' 범죄"…안희정 "지지율 올라도 흔들림 없어" 02-17 22:42


대권주자들의 주요 발언을 들어보는 '거두절미' 시간입니다.

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당내 경선의 조직적 '역선택' 움직임과 관련해 비열한 범죄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안희정 충남지사는 지지율이 바닥에 있을 때나 지금이나 흔들리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각 주자들의 발언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문재인 /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경쟁하는 정당에서 의도적으로 조직적으로 역선택을 독려하는 그런 움직임이 있다면 그것은 대단히 비열한 행위라고 생각하고 그것은 또 처벌받아야 할 범죄 행위라고 생각해요."

<안희정 / 충남지사> "낮은 지지율이 미동도 하지 않았을 때나 지금이나 제 마음은 똑같습니다.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해서 저는 도전합니다. 87년 6·10항쟁 이후 우리가 만들어 놓은 헌법에 의해서 여섯 분의 대통령을 봤지만, 그 여섯 분 대통령의 국정 운영과 민주주의 수준을 우리는 뛰어넘어야 합니다."

<안철수 / 국민의당 전 대표> "3월 초에 탄핵이 인용이 된다면 대선은 4월말 내지 5월초가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되면 현실적으로 그때 개헌하는 것이 굉장히 어렵다, 그러니까 아예 예측 가능성을 담보하기 위해서는 내년 지방선거와 연계하자는 그 주장을 계속 했던 겁니다."

<이재명 / 성남시장> "18세 이하 모든 대한민국 청소년, 어린이들에게 입원 치료비부터 무상 진료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외래 분야까지 완전 무상 진료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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