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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김정남씨 가족 주변 경계경비 강화한 듯 02-17 20:21


김정남이 말레이시아에서 살해된 이후 그의 가족 등이 사는 마카오 아파트 주변 경비가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정남의 세번째 아내 서영라 씨의 거처인 마카오 타이파 섬의 아파트 앞 도로에는 경찰차와 함께 경찰관 두세명이 주변 인도를 순찰하는 모습이 목격됐습니다.


경찰이 2~3일 전부터 경비를 서고 있다며, 어제(16일)는 여러 경찰관들이 아파트 앞에 모였다는 목격담도 나왔습니다.


북한 고려항공 스튜어디스 출신으로 알려진 서 씨는 지난 2010년쯤 이 아파트에서 김정남과 거주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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