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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ㆍ미ㆍ일 외교장관 "北추가도발, 강력한 대응 직면할 것" 02-17 19:50


한·미·일 3국이 외교장관 회의를 갖고 북한의 추가 도발을 강력 경고했습니다.


독일 본에서 열리는 G20 외교장관회의에 참가한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은 3자 회의 뒤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북한이 유엔 안보리 결의를 노골적으로 무시하고 있다"며 "국제사회의 더 강력한 대응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틸러슨 국무장관은 동맹국인 한국과 일본에 대한 미국의 방위공약은 확고하다며, 모든 범주의 핵 확장 억제력을 제공할 것이라는 점을 재확인했습니다.


한편 한·미·일 외교장관 회의는 작년 9월 이후 5개월만이자 미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출범 후 처음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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