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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세습반대 말하며 온몸에 진땀"…김정남 만났던 日언론인 회고 02-17 18:02


김정남과 가장 많이 접촉한 언론인으로 알려진 일본 도쿄신문의 고미 요지 편집위원이 오늘(17일) 기자회견에서 김정남과 만났을 당시에 대해 회고했습니다.


고미 위원은 "김정남은 북한의 세습을 반대한다고 말하면서 온몸에 진땀을 흘렸다"고 말했습니다.


세습을 반대한다는 발언은 고미 위원이 쓴 책 '아버지 김정일과 나'를 통해 세상에 알려진 뒤 북한에까지도 전해졌습니다.


또한 김정남이 김정은과는 한번도 만난 적 없는 사이라는 사실을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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