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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 北대사관 '노이로제'…스마트폰 뺏고 초인종 없애고 02-17 17:48


말레이시아 주재 북한 대사관이 김정남 피살 사건 조사 과정을 예의주시하며 예민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지 통신은 한 북한대사관 직원이 건물 안에 들어가 사진을 촬영한 외신 기자의 스마트폰을 빼앗아 사진을 지운 뒤 돌려줬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 워싱턴포스트 기자는 "북한대사관에서 취재진이 더는 초인종을 누르지 못하게 아예 제거해 버렸다"면서 사진을 트위터에 게재하기도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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