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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33%ㆍ안희정 22% 동반상승…안희정 첫 20% 돌파" 02-17 17:29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와 안희정 충남지사의 지지율 동반 상승 속에, 안 지사 지지율이 처음으로 20%를 돌파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한국갤럽이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문 전 대표 지지율은 33%로, 지난주보다 4%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안 지사 지지율은 22%로 3%포인트 올랐는데, 2주만에 지지율이 무려 12%포인트나 급상승했습니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9%로 2%포인트 하락했고,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는 2%포인트 올라 9%였습니다.


그 뒤는 민주당 이재명 성남시장 5%,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 2%,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 1% 순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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