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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돌 하나 때문에' 마을버스 중앙선 침범 '쾅' 02-17 17:18


17일 오후 2시 6분께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의 편도 2차로를 달리던 마을버스가 중앙선을 넘어 이정표 기둥과 반대편 길가에 주차된 차량을 잇달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 A(45)씨가 다쳤으나, 버스 안에 승객이 없어 다른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도로에 있는 돌을 피해 급하게 핸들을 꺾다가 전봇대를 들이받았다"는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편집 : 안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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