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뉴스1번지] 황 대행 특검연장 수용할까…거부시 대책은 02-17 17:38

<출연 :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

특검수사와 헌재의 탄핵심판이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김정남 피살 등 북풍변수까지 겹치면서 대선정국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질문 1>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뇌물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구속사유를 인정한 사법부의 판단,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2>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으로 이제 시선은 박근혜 대통령 대면조사로 쏠립니다. 이번을 계기로 특검 수사가 급물살을 탈 수 있을까요.

<질문 3> 특검연장이 필요하다는 입장은 여전히 유효한거죠?

<질문 4> 만약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끝까지 특검연장을 거부한다면, 어떤 대응책이 있을까요?

<질문 5> 김정남 피살과 관련해 묻겠습니다. 물론, 전모가 좀 더 밝혀져야겠지만, '스탠딩 오더'로 추정되는 김정남 암살이 왜 이 시점에 감행된 건지, 말레이시아로 범행장소를 택한 이유는 뭔지 등 의문점이 한둘이 아닙니다. 이 사건의 배경과 파장,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6> 이번 김정남 피살 때문에 그러겠지만, 사드 문제가 정치권에서 다시 거론되고 있습니다. 대표님은 사드 배치를 반대했던 기존 당론을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이죠?

<질문 7> 21일 국민의당 의원총회에서 다시 논의하기로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떤 중지가 모여질 거라고 보십니까?

<질문 8> 당내에서 사드 문제를 놓고 주승용 원내대표와 '엇박자'가 났다는 지적에 대해선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9> 현재 탄핵 심판 선고가 3월 9일과 10일이 유력한 상황입니다. 탄핵안이 인용된다면, 그 즉시 대선 날짜는 5월 9일이나 10일이 될텐데요.

<질문 10> 국민의당 경선 후보가, 이제 손학규 의장의 입당으로 3명으로 늘었습니다. 물론 답변하긴 곤란하실 수 있겠습니다만, 안철수, 손학규, 천정배, 이 후보 중에서 누가 가장 본선에서 경쟁력이 있다고 보십니까?

<질문 11> 안철수 전 대표가 현재로선 당내 주자들 가운데 가장 지지율이 높지만, 그래도 민주당 후보들에 비하면 낮은 게 사실입니다. 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어떤 복안을 갖고 계십니까?

<질문 12> 안 전 대표가 이야기한 것처럼 헌재가 탄핵 인용결정을 내린다면 정세 판도가 크게 바뀔 거라고 보십니까?

<질문 13> 정운찬 전 총리의 국민의당 입당설은 최근 사그라드는 모습입니다. 국민의당에서도 계속 영입을 위한 접촉이나 설득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신 겁니까?

<질문 14> 안희정 지사와 이재명 시장 모두 이른바 '재인산성', 문재인 전 대표를 넘는 게 불가능하다는 말씀을 자주 해오셨는데, 어떤 점을 근거로 그렇게 판단하신 건가요?

<질문 15> 문재인 전대표가 "호남 홀대란 말 안나오게 하겠다"며 호남총리론을 내세워 호남 표심잡기에 올인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평가하시는지요?

<질문 16> 만약 문 전대표가 후보가 되면 안희정 지사를 지지한 중도 보수표가 국민의당이나 안철수 전 대표 쪽으로 올 것으로 보십니까?

<질문 17>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자신에 거취 표명에 대해 "적절한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황교안 대행이 대선 출마를 하실 거라고 보십니까?

<질문 18> 김종인 전 대표와 호형호제 하시는 사이시죠? 김 전대표가 어제 독일 방문에 앞서 "난 이상한 환상에 사로잡힌 사람 아니다", "곧 결심할테니 기다려봐라"면서 여전히 모호한 말을 남겼습니다. 김 전 대표의 '결심', 도대체 뭘 의미할까요?

<질문 19> 김종인 전 대표가 귀국한 후에, 김무성 바른정당 고문과 정의화 전 국회의장이 또 회동을 갖기로 했다고 합니다. 시들해졌던 제 3지대 빅텐트론의 불씨가 다시 살아날 것이라고 보십니까?

<질문 20> 대선에서 누가 집권하더라도 연정과 협치가 불가피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대선 이후 정국상황, 어떻게 전망하시고,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질문 21> 지난달 15일 당 대표에 선출된 지 한달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성과도 적지 않았고, 한편에선 아쉬움도 있을텐데, 지난 한달 간의 소회와 자평 부탁드립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