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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제 발로 경찰서 찾아간 간 큰 절도범 02-17 16:53


사우나에서 명품 가방을 훔친 절도범이 겁도 없이 지구대를 찾아 상담을 받으려다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16일 경남 마산중부경찰서 신마산지구대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낮 12시 40분께 지구대로 30대 절도범 이모(34)씨가 들어왔는데요.

이씨는 자신의 지인이 사기를 당해 상담을 받으러 왔다며 경찰관에게 자문을 구했습니다.

하지만, 공교롭게도 한 경찰관이 며칠 전 지구대 팀원끼리 카카오톡에서 공유한 절도범 사진을 기억해 내 붙잡힌 것인데요.

간 큰 절도범을 잡은 매서운 경찰들의 모습을 [현장영상]에서 확인하시죠.


<편집 : 왕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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