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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40년 역사 한진해운에 최종 파산선고 02-17 14:41


법원이 지난해 법정관리에 들어간 한진해운에 대해 결국 파산선고를 내렸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한진해운에 파산선고를 내리면서 "청산가치가 계속기업가치보다 높게 인정됐고, 회생절차 폐지에 대한 2주간의 항고기간 동안 적법한 항고가 제기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한진해운은 조만간 본격적인 파산 절차를 밟게 됩니다.


법원은 "파산 절차를 통해 모든 채권자에게 공정하고 형평에 맞는 최대한의 채무 변제가 이뤄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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