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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거주 북한 태권도협회 인사, 가족 동반 탈출한 듯" 02-17 13:09


중국 랴오닝성 선양에서 활동하던 북한 체육성 산하 태권도협회 소속 인사가 가족과 함께 거주지를 이탈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지 소식통은 "선양에서 외화벌이를 하던 인사가 북한 당국의 감시를 피해 탈출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습니다.


일각에서는 이 인사가 약 10만 달러의 공금을 빼돌려 한국 등 외국으로 도주했다는 설도 나왔지만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선양 북한 공관은 해당 인사를 뒤쫓았으나 신병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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