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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남 페이스북 활동, 추적 쉽게했을 수도" 02-17 13:06


피살된 김정남의 페이스북 활동이 암살자들의 추적을 쉽게 했을 수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


김정남은 사망 당시 지니고 있었던 위조여권과 같은 '김철'이라는 가명으로 페이스북을 운영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페이스북에는 중국, 마카오, 유럽 등에서 주로 자기 자신을 찍은 사진 13장이 올려져 있습니다.


NK뉴스는 "김정남의 방심이 예상치 못한 죽음으로 이어졌다고 본다"는 전문가의 의견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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