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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2월24일 탄핵심판 최종변론"…3월초 선고 가시화 02-17 13:07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의 마지막 재판을 이달 24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정미 헌재소장 권한대행은 "다음 증인 신문을 마친 다음에 2월 24일 변론을 종결할 예정"이라며 "쌍방 대리인은 23일까지 종합준비서면을 제출하고 24일 변론기일에 최종 변론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재판부는 대통령 측이 시간이 촉박하다며 난색을 표하자 의견을 제출하면 구체적인 날짜는 다시 검토할 수 있다고 덧붙였지만 최종변론일이 다소 미뤄지더라도 3월 초에 최종 결정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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