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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찬바람에 체감온도 뚝…서쪽 미세먼지↑ 02-17 12:54


[앵커]

오늘은 종일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크게 떨어지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기상센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김지은 캐스터.

[캐스터]

네. 기상센터입니다.

날씨 변덕 참 알아줘야합니다.

어제는 금방이라도 봄이 올 것 같더니 오늘은 다시 쏙 사라졌습니다.

찬바람이 불어 춥습니다.

한낮에 서울 기온은 3도에 그치면서 어제보다 최고 7~8도 가량은 낮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아침에 더 춥습니다.

서울의 기온이 영하 7도까지 뚝 떨어지겠습니다.

그래도 낮에는 이내 누그러지기 시작해 일요일 또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포근해지겠습니다.

날씨가 오락가락 하죠.

다음주도 보시면 비가 자주 내리면서 비 내릴때는 따뜻하다가 그치면 또 추워지는 날씨가 반복됩니다.

봄으로 가는 과정입니다.

건강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이제 먹구름은 물러가고 서서히 맑아지고 있습니다.

오후에도 내내 전국은 맑겠는데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강원산간에는 강풍특보도 발효 중입니다.

한편 어제 발원한 황사가 일부 날아들면서 서쪽지방은 미세먼지농도가 일시적으로 높아지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은 3도, 대구 11도, 전주와 광주 7도 되겠고 바람 때문에 체감온도 더 떨어지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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