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날씨] 찬바람 쌩쌩…큰 일교차 주의 02-17 11:28


어제는 봄이 코앞에 온 것 같더니 오늘은 다시 멀어졌습니다.

찬바람이 불어 춥습니다.

현재 서울 기온이 1도, 한낮에도 3도에 그치며 어제보다 최고 7~8도 가량은 낮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아침에 더 춥습니다.

서울이 기온이 영하 7도로 뚝 떨어집니다.

그래도 낮에는 이내 누그러지기 시작해서 일요일 또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다시 포근해집니다.

날씨 변덕 참 유별나죠.

비단 오늘 내일 뿐만 아니라 다음 주도 보시면 비가 자주 내리면서 비 내릴때는 따뜻하다가 그치면 또 추워지는 날씨가 반복됩니다.

봄으로 가는 과정입니다.

무엇보다 건강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이제 비는 모두 그쳤고 중부지방부터 서서히 맑아지고 있습니다.

오후에는 전국이 맑겠고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특히 강원산간에는 강풍특보도 발효 중인 상황이라 조심하셔야겠습니다.

한편 어제 발원한 황사가 일부 날아들면서 서쪽지방은 미세먼지농도가 일시적으로 높아지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이 3도, 대구 11도겠고요.

체감온도 크게 떨어지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