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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수피 성지서 IS 폭탄테러…"70여명 사망" 02-17 10:56


파키스탄에서 국제테러단체 이슬람국가, IS에 의한 자살 폭탄 테러가 일어나 70여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당국이 밝혔습니다.


테러는 현지 시간으로 지난 16일 파키스탄 수도 카라치에서 북동쪽으로 200㎞ 떨어진 한 마을의 신도들로 가득찬 수피교 성지 사원 안에서 발생했습니다.


파키스탄 고위 관리는 "이번 테러로 최소 70여명이 죽고 250여 명이 다쳤으며 사망자가 더 늘 것을 우려한다"고 말했습니다.


파키스탄에서는 지난 13일에도 자살폭탄 테러가 일어나 13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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