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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주자들 "헌재 결정 환영" 한 목소리 02-17 10:59


야권의 대권주자들은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변론을 오는 24일 열겠다고 밝히자 일제히 환영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 측은 "헌재가 이정미 헌재소장 권한대행의 퇴임 전에 결정을 내겠다는 뜻을 확인시켜준 것"이라고 평했습니다.


안희정 충남지사는 SNS에 "국정 혼란을 최소화하겠다는 헌재의 입장을 환영한다"고 적었고 이재명 성남시장도 "국민의 걱정을 한 번에 날려줬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 측 역시 국정공백 사태를 해소할 수 있게 됐다며 환영했고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은 방송에 출연해 "헌재가 잘 결론 내릴 것으로 기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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