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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성 측 "태블릿 PC 검증 신청 철회" 02-17 10:24


청와대 기밀 문건을 최순실 씨에게 유출한 혐의로 기소된 정호성 전 비서관 측이 문건 유출에 쓰인 태블릿PC의 검증 신청을 철회했습니다.


기밀유출 혐의의 핵심 증거인 태블릿 PC의 신빙성을 문제삼으며 재판부에 검증을 요구했던 정 전 비서관 측은 어제(16일) 공판에서 "증거신청을 철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재판부는 변호인 측이 정 전 비서관에 대한 피고인 신문을 진행하겠다는 뜻을 밝혀 추후 기일을 정하기로 했습니다.


피고인 신문이 끝나면 함께 기소된 최 씨, 안종범 전 청와대 수석과의 심리를 다시 병합해 최종 변론을 듣고 1심을 선고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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