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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예금 5달만에 반등…기업 달러화예금 늘어 02-16 15:18


국내 거주자의 외화예금이 다섯 달 만에 늘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거주자 외화예금 잔액은 646억5천만 달러로 작년 12월보다 57억4천만 달러 증가했습니다.


거주자 외화예금은 달러화 강세 영향으로 지난해 9월부터 4개월 연속 감소하다 5개월만에 반등한 것입니다.


한은은 기업들의 무역 결제대금 예치가 51억 달러 늘어난 영향이 컸다고 설명했습니다.


거주자 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 기업 등이 은행에 예치한 국내 외화예금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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