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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로함몰 위험 1만5천600곳 하수관로 정비 02-16 14:46


서울시가 도로함몰에 대비해 노후 하수관로에 따른 위험구간 1만5천600곳을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올해 1천306억원을 투입해 3월부터 정비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의 도로함몰 사고는 5년간 연 평균 771건 발생했고, 이 가운데 74%는 하수도가 원인인 사고였습니다.


서울시는 하수관로를 정비하지 않으면 50년 뒤에는 도로함몰이 14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서울시에 30년 이상 된 하수관로는 2015년 7월 기준 5천260㎞로 전체 구간의 절반 수준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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